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솜사탕0202
저는 올해 만 19살이고, 남자친구는 26살이에요. 성인이 되고 난 뒤 서로를 알게 되었고 ...
✔️ 상담사 답변
안녕하세요 솜사탕 님, 마음 속 고민을 나눠주어서 고맙습니다. 불편한 마음이 들었다는 건, 멈춰서 생각해 ...
수인
안녕하세요, 중1 여학생입니다.저는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저는 그 아이와 같은 학 ...
어서오세요 수인 님, 마음 속 고민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얼마나 복잡했을지 느껴졌 ...
리트리버
제가 중학교 1학년인데 중간고사를 다 망했어요ㅠㅠ 국어를 80점 맞았거든요?? 근데 성적에 ...
안녕하세요 리트리버 님, 글을 쓰면서 마음이 얼마나 복잡했는지 느껴져요. 주장문 쓰기 수행평가가 좀 어려웠 ...
마음청년44
열심히 일해온지 9년차 지금 이 일이 지겨워지기 시작했어요. 다른 일을 해야할지, 아니면 ...
9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 일을 꾸준히 해왔다는 건, 이미 그 자체로 대단한 성실함이에요. 하지만 아무리 좋아 ...
앞으로의내인생은
성격이 되게 내성적이라 어디에다가 제 고민을 털어놔야 할지도 모르겠고.. 주변 친구들도 다 ...
안녕하세요, 글쓴님. 지금 느끼는 답답함과 초라함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취업준비 기간은 누구에게나 긴 터 ...
민티
어릴때부터 adhd가 있어서 충동성이 강해요. 무언가 꾸준함이 없다고 부모님도 그러고 레 ...
안녕하세요, 글쓴님. 나는 도대체 무엇을 잘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깊은 막막함이 느껴지네요 ...
귀염둥이공주
강매당해서 돈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제가 실업급여 수급이 4월말에 만료되었는데 ...
두렴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생물학적 여성(이지만 제 성 정체성을 무엇이라고 규정하고싶지않은 ...
침대
취업이 고민인 29살 남자 입니다 제 심리나 정신에 혹여나 어떤 장애가 있는 건지 의 ...
안녕하세요, 솔직한 심정과 상황들을 나누어주고 가셨군요. 글을 읽으며 처하신 상황에 무척 공감이 가면서도, ...
설레임
운동선수 생활을 하고 있는데 매일의 훈련이 너무 힘들기도 하고 대학교 교육봉사를 앞으로 ...
글쓴님, 안녕하세요. 우선 무슨 조언을 뒤로 하고, 가장 먼저 아이고 고생이 정말 많네요-라고 말해주고 싶 ...
작년 10월에 고립은둔청년프로그램 같이 수업들은분은 나보다 나이많은 30대이고 전 97년생 ...
안녕하세요. 요즘은 기분이 좀 어떠신가요? 나에 대한 말들을 들으면, 부정적인 기분이 들 때가 있으 ...
뚜비밥
안녕하세요. 저는 26 직장인입니다. 8-9년 간 사귄 남자친구와 함께 지금은 결혼 전 ...
아.. 글쓴님, 시누이에 이어 남친의 동료까지! 글쓴님이 잠 못자는 게 이해가 됩니다. 신혼집에 누군가 ...
6년전 다녔던 점핑다이어트샵은 코치가 너무 재등록을 강요해요 저한테 알바하니까 재등록할수 ...
안녕하세요. 글을 읽으면서 귀염둥이공주님께서 많이 속상하고 답답하셨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돈이나 가족 ...
탈퇴한 회원
늘 우울하다고, 불안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진짜인지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에 정신과에서 뇌파 ...
Aosen
10살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나서 어머니랑 쭉 같이 살게되었는데 10대때 자라오면서 형과 저 ...
Aosen님. 안녕하세요? Aosen님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눠줘서 고마워요. 어린시절부터 참 많은 일들이 ...
저 원래 전자제품 관심 1도 없는 사람이어서 2016년 20살때 엄마가 저가 LG폰 사줄때 ...
귀염둥이공주님 안녕하세요. 작성해주신 글을 보며 그만큼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후회하지 않고자 하는 마음이 잘 ...
gloomy
오늘도 항상 우울한 사람입니다. 최근 우연히 BDI 심리 검사한 적이 있는데 72점이나 ...
안녕하세요. 글을 읽으면서 요즘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최근 진행하신 BDI ...
저가 97년생인데 마음같아선 독립하고 싶지만 경제적으로 능력이 안되어서 부모님집에서 살거든 ...
안녕하세요, 귀염둥이공주 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소중한 물건을 허락 없이 버려지는 건 정말 속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