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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저는 원래 a와 b라는 친구와 친했으나, b가 제 앞에서 제 가족 욕을 하는 문제로 손절하 ...
✔️ 상담사 답변
안녕하세요 글쓴님. 어서오세요. 마음 속 고민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글쓴님의 글을 보면 글쓴님이 예 ...
Rotovo
그 여자애는 같은 아파트에 살고있는 여자애에요.우선 먼저 말하자면 그 친구는 이미 남자친구 ...
어서오세요 Rotovo님, 마음이 참 복잡하겠어요. 좋아하는 마음은 억지로 꺼지지 않아서 더 힘들죠. ...
고요0942
오늘 새벽에 여자친구와 전화를 하던 도중 여자친구가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요새 너무 바쁘 ...
안녕하세요, 고요님. 마음속 이야기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할지 말지 고민을 적어 ...
솜사탕0202
저는 올해 만 19살이고, 남자친구는 26살이에요. 성인이 되고 난 뒤 서로를 알게 되었고 ...
안녕하세요 솜사탕 님, 마음 속 고민을 나눠주어서 고맙습니다. 불편한 마음이 들었다는 건, 멈춰서 생각해 ...
스너글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가족과 함께 지내는게 힘들어서 상담사님의 도움을 받고 ...
안녕하세요 스너글 님,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눠 주어서 고맙습니다. 가족 안에서 오랜 시간 비교와 통제 ...
허허허
저랑 친했던 친구들이 흔히 말하는 일베가 되어가고있어요.. 저는 그런거에 진짜 관심없고 고 ...
안녕하세요 허허허 님, 반가워요. 친했던 친구들이 예전과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 당황스럽고 마음이 복잡할 ...
잇츠미
안녕하세요. 제가 학생이여서 학교에서 맨날 만나고 같이 지내는 애가 있는데 걔가 저를 유독 ...
안녕하세요, 잇츠미님. 갖고 있는 고민과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결할지 답답한 마음이었을 텐데, 이곳에 이 ...
미안해고마워
저는 서울 강남에 살고 있는 중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어디서 부터 말해야 될지 모르겠습니 ...
안녕하세요, 솔직한 고민을 남기고 가셔서 반갑고, 또 함께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
saram
언젠가부터 제가 한 번 살짝 험한 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일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저 ...
안녕하세요 saram 님. 어서오세요. 지금 친구들이 보이는 태도는 과해요. 한 번의 험한 말이 있었다 ...
어겨겨
저는 10대 여자 입니다. 남자애를 a라고 하겠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a의 괴롭힘 상대 ...
안녕하세요. 얘기해준 부분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되겠어요. 잠 못잘 정도로 정도로 어려움이 된다면, 내가 ...
복복복
나는 외동으로 태어났다. 부모님은 혼전임신으로 나를 낳았지만, 어린 시절엔 가족 여행도 ...
복복님, 어서오세요.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눠주어서 고맙습니다. 복복님이 얼마나 버텨내며 살아왔는지를 ...
후아아
안녕하세요.. 30대의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얼마전 연애 시작한 풋풋한 커플입 ...
후아아 님, 안녕하세요.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연애 초기에는 서로를 더 알고 싶은 ...
여린이
어릴 때부터 드라마나 영화같이 감동적이나 슬픈 것을 보고 곧 잘 울곤 했습니다. 혼자 책을 ...
어서오세요 여린이 님. 반갑습니다. 눈물이 많은 자신이 싫다고 느끼는 마음이 드셨군요. 하지만 울음이 ...
Kmz
저희 집안은 아버지와 어머니 저희 형 그리고 저이렇게 4인가족입니다. 저희 형은 크면서 몰 ...
KMZ님, 형의 행동과 태도에 분노하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꽤 오래된 감정이었을 것 같아요. 남겨주신 ...
브링이
저랑 작년 1학년때부터 친한 친구 A가 있는데 알고보니까 걔가 절 1학년때부터 좋아하는거에 ...
브링이 님, 안녕하세요. 글을 읽으며 친구 관계 속에서 얼마나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는지가 느껴져요. ...
갱또갱
옛날에 상처받았던 일들이 갑자기 확 떠오를 때가 있어요 자기 전이나, 멍때리고 있을 때나 ...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잊었다고 생각했던 상처가 문득 떠오를 때 정말 당황스럽고 힘드시죠. 그 기억은 ...
마음청년197
학교에서 친구들 사이에 낄 자신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친구들 사이에 쉽게 끼지 못한다는 건 사회성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관계를 신중하게 ...
마음청년173
친구들은 진로를 정했는데, 저는 여전히 갈피를 못 잡아요.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친구들이 자기 길을 정해가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초조해지죠. 하지만 인생의 속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