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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얼굴
고민상담할데가없어서글을올립니다... 저에게대학생20살딸이있습니다 학교끝나고5시부터9시30분 ...
✔️ 상담사 답변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와 고민을 털어 놓는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
캔디
도서스캔 아르바이트 하면서 1990년도에 만들어진 오래된책 스캔했어요 유리로 내리면 위에 ...
MH6476
저는 워킹맘입니다. 완벽한 독박육아는 아니지만 거의 한 90퍼센트는 제가 맡고 있습니다 사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와 고민을 털어 놓는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 ...
라이언
안녕하십니까. 저는 의료혜택을 보기 위해서 이혼을 고민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30대 청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한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음 ...
회중이
많이 듣습니다. 친구들한테나, 가족한테나 너는 술먹으면 완전히 나쁜쪽 다른사람으로 변한다고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이렇게 짧은 글이지만 마음친구님을 만나뵙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술을 드 ...
저가 3~4월에 6주동안 실습 했어요 실습생 월급 10원도 못받지만 점수 잘받으면 자격증 ...
다혜님
18살에심리적으로 너무몸이 않좋아서 정신건강병원에 입원하고 26살에 병원을 옮기고 통원치료 ...
저 작년에 9월부터 11월초까지 일하던 스캔 알바 공고 올라와서 또 하게되엇어요올해 5 ...
올해 1월초에 있었던 일인데 저한테ㅜ자꾸 제편안들고ㅠ제가 억울한일 있었다고 하니 그러면서 ...
잉ㅇ
중3 여학생인데 제가 무리한 다이어트 때문에 201년 9월부터 현재까지 무월경인 상태에요. ...
점
중1 여학생입니다. 같이 다니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걔가 9월달 수학여행 이후로 제가 좋아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나요? 마음 아픈 일을 겪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여기서 마음을 ...
저가 실습을 다녀요 집에서 걸어서 20분 거리이고 9시까지에요 10분전 도착하몀 되서 아침 ...
030
안녕하세요. 작년에 중1이였다가 올해 중2로 올라간 학생입니다. 작년 겨울방학에 저는 가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친구님이 올려주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먼저 힘든 상황에서 쉽지 않았을 ...
가까이
33살 청년인데 평생 서비스업과는 다른 직업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저의 9살인형은 ...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희 마음하나를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마음친 ...
ㅠ
반말로할게 오늘 엄마가 술마시고들어온다했는데 갑자기 집에있는 아빠한테 전화해서 데릴러오라고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친구님.....자신이 변태인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는 걸까요. 그저 궁금하신 ...
치유하고파요
몹시 어릴때부터 꿈꿔왔던 경찰을 위해 대략 4년이라는 시간을 공부에 매진했다. 돈도 친구도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어제 비가 많이 내렸는데 오늘도 날은 여전히 흐리고 비도 올듯말듯한 우중충한 모습 ...
신귤귤귤
29살입니다. 과거에는 게임도, 친구와 수다도...많은걸 하고싶었고 꿈도 많은 청소년이었는 ...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이전에는 꿈도 많고 취업 목표를 향해 달렸는데, 이제는 취미가 뭔지 뭘 하고 싶은 ...
저는 어딜가나 예쁘단 소리 수없이 마니 들어요 정시아 닮았단 소리도 마니 듣고요 근데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