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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786319
중학교 2학년 때 나는 술 담배를 했고 손가락에 작은 문신을 했어. 고등학교 때 변화된 삶 ...
✔️ 상담사 답변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고민을 나누어주어 고마워요. 과거의 모습을 뒤로하고 변화된 모습으로 지내면서 친구관계 ...
semi
더럽고 더러웠던 학창시절의 왕따생활 날 왕따로 만들었던 ㄴ은 국가대표 금메달 출신 그거 잊 ...
노타
전 20살때 우울증으로 4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공익 신청한것이 계속 떨어져서 대학 졸업 후 ...
마음친구님 반갑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계신 가운데 군복무 문제, 자격증 취득, 우울증 치료 문제 등 여러가 ...
저는30대초반이구요 제가 10살 동생이7살 빠른년생이라서 당시 초1 이였구요 엄마가 간통 ...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김영미 상담사입니다. 마음친구님은 어릴 때 이혼하신 어머님이 문뜩 떠올라 찾아볼까 고민 ...
최이은
안녕하세요 초6입니다. 저는 지금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수학때문에 진짜 죽어버리고 싶어요. ...
반갑습니다. 마음친구님. 수학 공부에 대한 고민을 보니 선생님도 수학으로 힘들어 했던 시간이 떠오르네요 지금 ...
징여
남자친구가 권태기라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남자친구랑 131일째 연애중인데 사귀면서 항 ...
워머신
저는 대학교 재학하다가 21살에 군에 입대한 병사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말이 없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친구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군대 내에서 업무 외에도 인간관계로 인한 고충 ...
회오리바람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주부 입니다. 저는 패륜아 입니다. 결혼과 동시에 부모와의 인연을 ...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마음하나에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남겨주신 마음친구님 고민 글을 잘 읽어보았 ...
고민좀드러주린
중3입니다. 방학 시작 전부터 학원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학원을 바꿀지 계속 다닐지. ...
MH526552
18살 자퇴생입니다. 말로만 자퇴생이지 고등학교 입학을 하지 않았고 작년부터 쭉 사람도 만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집에서 일 년 반 넘게 하신 게임은 어떠셨나요 ? 충분히 즐거움과 만족감을 경험하셨을 ...
MH678602
밤에 나 잘 때 얘기하시는거를 들어버렸는데 성적 저모양인데 쓸모가 있냐, 사회에 나가서도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 한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
세림
전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것이 조금 힘든 편이에요. 저는 남들 시선도 많이 의식하고, 상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한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 ...
사삼이
안녕하세요, 올해 대학교를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저에게는 10년동안 아주 가깝게 지내온 친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10년지기 아주 가까운 친구가 겪고있는 어려움에 대해서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시고 계시 ...
살려주세요
고등학교 졸업 수업 들은거중에서 123학년때 다 합쳐서 3/2가 돼는지 보는건가요..? 아 ...
안나손
내가 어쩌다 저런인간을 만났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 자괴감이 밀려온다 어떻게 저렇게 나랑 ...
펭귄
안녕하세요 저는 경상도에 사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본래 고등학교도 호텔조리학과를 나 ...
마음친구님, 반갑습니다. 심리상담사를 꿈꾼다고 하니 더욱 반갑습니다. 호텔조리과도 좋은 기능을 익힐 수 있는 ...
이시은
그냥..삶의 의지가 없어요 ... 매일 같이 심박수는 높고 살짝만 걸어도 180이상 계단 ...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마음하나'입니다. 남겨주신 고민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사연만으로 마음친구의 마음 ...
음냐
진짜 오래된 친구의 동생을 짝사랑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 친구는 나랑 10년이 넘은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