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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꼬잉
안녕하세요. 너무 많은 걱정으로 잠이 안와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신랑이 술 문제로 일 ...
✔️ 상담사 답변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이렇게 고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친구님의 고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
다혜님
18살에심리적으로 너무몸이 않좋아서 정신건강병원에 입원하고 26살에 병원을 옮기고 통원치료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와 고민을 털어 놓는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
MH479138
안녕하세요 28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28살인데 빚이1650만원이에요 코인 ...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마음하나에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남겨주신 마음친구님의 고민을 잘 ...
열심히살기
제목 그대로에요. 솔직히 이번 중간고사 준비를 그렇게까지 열심히 안했어요. 간절하지 않았거 ...
단팥빵
1~2년 정도 된 거 같아요 전에도 우울한 감정이 있었지만, 쉽게 사라지지 않더라고요.. ...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마음하나' 상담사입니다. 남겨주신 고민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원치 않는 우울한 ...
가혀닝
4학년 때부터 왠지 모르게 불안했어요 근데 차 소리만 들어도 공부 집중이 안되고 불안해 지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친구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불안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경험하시는 현재 상황이 ...
아르코2
전 오늘 시험 본 고1 쓰니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제가 그정안 열심히 했던 과목인 통과를 봤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저는 상담사 김상화라고 합니다. 마음친구님의 글을 찬찬히 읽어보았는데 내가 최선을 다 ...
캔디
초2때 사촌언니 친구가 저보고 부엉이 눈 같다면서 얼평 한거 저는 마음에 안담아두고 잊어버 ...
몽콩이
저보다 1살 많은 누나이십니다. 진짜 이쁘서 반했을 수도 있지만 성격이랑 다른 사람에게 해 ...
저 작년에 9월부터 11월초까지 일하던 스캔 알바 공고 올라와서 또 하게되엇어요올해 5 ...
Oyo
현재 23살 휴학생입니다. 사회복지학과를 전공하다 이 길이 아닌거 같고 내가 너무 가벼운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와 고민을 털어놓는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
1388에서 상담사 실수로 저는 전화도 안햇는데 발신번호를 신고해서 제가 억울한일 격엇는데 ...
ㅠㅠ
저는 현재 중1 여학생입니다! 저는 진로를 초등5학년에 정해서 지금까지 쭉 독학을 하고 있 ...
꿀스크림
친구가 있는데 한 1년? 친구거든요. 그 친구가 작년에같은 반이 였는데 새학기 되면서 떨어 ...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의 말을 들어 보니 많이 황당하고 괴로울 것 같아요 친구 1이 친하게 ...
저에는 1년 된 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 제가 그날 너무 힘들어서 평소에 제가 앓고있는정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친구님께서 올리신 글을 잘 읽었습니다. 현재 경험하고 계시는 증상들만으로도 ...
힘들어서울고싶다
자꾸만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은 엄마가 그리고 예전에 엄마의 친동생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그사 ...
올해 1월초에 있었던 일인데 저한테ㅜ자꾸 제편안들고ㅠ제가 억울한일 있었다고 하니 그러면서 ...
보리코기
가족같은 친구 17년지기 친구가 4개월~5개월정도 우울증인데 병원도 다니고 있고요 근데 최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친구님이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가족 같은 친구분이 4~5개월 정도 어려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