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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떡쓰
어떤 결핍으로 인한 것인지 낮은 자존감으로 인한것인지 모르겠지만 갖고 싶은 것은 다 가져야 ...
✔️ 상담사 답변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빚이 주는 막막함과 두려움때문에 추석연휴에도 마음편히 지내시지 못하셨군요. 마음친 ...
Green_hi
학원비는 비싸고 레슨비도 비싸지만 알바 열심히해서 준비중인데... 알바하고 레슨받고 하니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반갑습니다. 우리 마음친구님의 상담 내용을 여러 번 읽으면서 제일 처음 드는 ...
캔디
저가 지금 일을 안하고 있어서 일자리는 안구해지고 32000원이 급한데.빌릴떼가 없어요ㅠㅠ
밍99
27살때 공무원시험을 준비했는데 벌써3년이지났네요 중간중간 일을 했지만 계속 아슬아슬하게 ...
셀나
23살 간호학과 1학년 학생이구요 벌써 학교 입학한지 한 학기가 다 지나갔네요.. 여름 방 ...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의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마음친구님께서 봉사, 아르바이트, ...
수세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3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정신질환이 있는 부모님과 살면서 무난한 중학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힘든 중,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셨고... 대학교에 매달리는 시간이 있으셨나봐요. ...
어떤애가 저 받아쓰기 30점 맞았다는 이유로 머리때리고 괴롭히는데 엄마는 그친구가 괴롭힌다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친구님은 어린시절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불편했던 감정과 기억을 적어주신 ...
정말 밑바닥에서 자수성가 하고 사업에 크게 성공해서 몇백억 매출 낸 젊은 ceo 보면서 나 ...
syh7122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어려웠던 집안 사정탓에 학창시절 내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친구님의 고민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친구님께서는 어려운 형편임에도 ...
지두
저는 20대중반 8살 애기엄마입니다. 19살에 아이를 낳고 21살때 아이아빠의 바람으로 헤 ...
안녕하세요? 마음하나님 ~ 너무 20대 중반, 한창 친구들과 놀 나이에 8살 아이를 육아하고 계시지만, 많이 ...
지백
30대에 간호학과에 다시 들어와서 벌써 3학년이네요. 지금은 방학이지만 곧 개강할 생각을 ...
안녕하세요~마음하나 상담사입니다. 30대에 간호학과에 들어오셔서 3년간 공부를 하고 계셨네요~ 뒤늦게 진 ...
오레옹옹
저는 12살 딸을 양육하고있으며 아이가 자폐스펙트럼입니다. 돌이지나고 부터 다른아이보다 눈 ...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사춘기 자폐스펙트럼 자녀를 키우면서 말로는 표현 다 못할 고충이 전해져 저도 많이 ...
별숲지기
하나의 일을 하면 다른 하나의 일까지 해결해야 할 것 같아요. 건물 4층에서 2층으로 내려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더운날 열심으로 일하느라고 참 힘드시지요. 게다가 효율적으로 일하려고 하다보니 ...
츄1234
별문제없이 다녔었어요 40분출근거리도 견디면서 근데 가족기업? 쪽으로 들어가면서 힘이드네 ...
누가 체중 물어보면 저는 예민하고 불쾌하거든요 곤란하고 그거 실례인데 근데 어떤애는 159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몸에 대해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
마가렛쿠
친정이랑 저희집은 1시간 거리에 있어요! 시댁이랑 저희집은 5시간 이상 걸려서 잘 못가구요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와 고민을 털어놓는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
저는 돌아기를 키우고 있어요. 결혼하고 바로 임신이 되었었는데 그땐 처음이라 생리예정일이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고민을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용기 내주셔서 감사해요. ...
마지막퍼즐
엄마가 편찮으셔서 간호를 하다보니 저의 생활은 없고 계속 피곤도 쌓이고 어디가서 하소연할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현재 어머님의 간호로 많이 피로가 누적되고 마음이 많이 지치신 것 같습니다. 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