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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할때 매니저가 같이 일하는 동료들한테 무례한 소리 하고 다녀요 제가 들은 ...
지쨩11
초등학교 저학년때 부모님의 선택에 같은지역이지만 다른곳으로 전학오고 전학왔다는 이유로 아무 ...
✔️ 상담사 답변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마음하나를 찾아주셔서 반갑습니다. 마음친구님이 남겨주신 글을 차근히 여러번 읽어보았 ...
저가 공기업이나 사기업 사무직등 가고 싶은데 새롭게 도전하기에 97년생이면 늦은건가요? 어 ...
딸기우유쓰
20대 초반 부부이고 9개월아기를 키우고 있어요 근데 남편이 연애때부터 여사친들이 많았는데 ...
저는 22살이고 작년에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해서 9개월 아기를 키우며 지내고 있어요 근데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저는 상담사 김상화라고 합니다! 먼저 이렇게 상담을 찾아주고 용기 내줘서 고맙다는 말 ...
업보
안녕하세요 16살 중학교 3학년 입니다. 요즘 살짝 걱정이 되는 게 있어서 이제서야 꺼내보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하나’에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전문 상담사 자격을 취득하고 현재 기아 ...
10명중 9명은 좋은분이고 저 주위에 1명 딱 말을 싸가지 없게 하는분 있는데 그 1명말에 ...
yh_.
모든사람한테는 살아갈 이유, '무엇'이 있잖아요. 가족,연인,친구,목표를 이루기 위해 등등 ...
마음친구님... 정말 힘드실텐데 이렇게 글 남겨 주셔서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버님이 ...
파란여우
잘하는게 하나도 없어서 학교 다닐 때 선생님들께 그리고 동문들에게 쓴소리 많이 들었던 사람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올려주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마음친구님의 글을 읽으며 마음친구님의 마음의 어려움, ...
노타
저는 올해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20살에 4급(공익)판정을 받았고 21살에 공익 ...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김영미 상담사입니다.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마음친구님은 부모님의 간섭이 답답 ...
어릴때 안좋은 기억은 마음속에서 지웠는데 성인되서 안좋은 기억은 잘 안지워져요 주위에서 ...
아리사랑해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말을 할수가 없네요...우울증 공황 틱..정신과약 2년 먹구 올해가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정말 많이 힘드실텐데 이렇게 힘든 상황을 글로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
좋은비
안녕하세요 저는 예민해지면 환청이 들려요.. 오늘 잠을 잘 못자고 예민해진 상태에서 계속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가정에서 시작된 복잡한 마음과 상처들이 뻗어나서, 지난 삶을 살아오는 동안 마음친구 ...
민초
가족이랑 편가르기하는건 아닙니다. 제가 충분히 8년동안 제가 벌어서 제가 거의 생활해왔던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와 고민을 털어 놓는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
옹앵옹앵
고1 여학생입니다. 사실 아직까지 증상이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닙니다 먹토 폭식 씹뱉 이런것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소중한 고민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이 되면 이유 없이 살이 쪄서 앞으로도 혹시 ...
MH416530
1학기 중간 1.0에서 1학기 기말 1.5 2학기 중간 2.0으로 쭉 떨어졌요.. 기말 범 ...
곰돌이초코
19살 현재 고3인 여학생입니다. 고3이라는 부담감에 입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올려주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고3이시군요 마음친구님~ 고3이 주는 묵직함이 있네 ...
묘월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고생입니다. 저에게는 7년 차이 여동생이 있고 부모님 해서 4인 ...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부모님의 계속되는 불화로 마음친구님과 동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