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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돌아가셨습니다. 3년전 불륜으로 집을 나가시고 가끔씩 엄마 몰래 아빠와 만났었는데요 ...
✔️ 상담사 답변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마음친구님이 올려주신 사연을 너무 아픈마음으로 여러번 읽었습니다. 마음친구님 ...
캔디
직장상사를 짝사랑 하고 있어요 상사분이 저 되게 이뻐해주셔요 저가 무거운거 들려고 할때 다 ...
호얀잉
오빠(남자친구)는 저에게 전여친에 대해 언급한 적은 없어요. 제가 유도 심문 해서 사귄지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친구님이 올려주신 글 잘 읽어봤습니다~~ 글을 읽으며 마음친구님의 힘든 마음과 ...
portjade
재수생입니다. 남자구요. 친구들 중 저만 고등학생이었던 그 때에 머물러 있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친구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현재 친구들과의 관계로 인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
MH905096
안녕하세요 저에겐 1000일 정도 만난 19살 차이 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 빼곤 ...
몽
지금 직장인인 22살 여성입니다. 가족들이 언니하나로 다 망가지는 느낌입니다. 언니는 정신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와 고민을 털어놓는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
MH678602
밤에 나 잘 때 얘기하시는거를 들어버렸는데 성적 저모양인데 쓸모가 있냐, 사회에 나가서도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 한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
9월까지 일하는 계약직이에요 동료도 저도 그 동료는 5월말 입사했고 저는 5월초에 왔어요 ...
하늘바라기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동생과 치매에 걸리신 엄마가 있습니다. 동생이 이웃분에게 성추행 당하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한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음 ...
웃는얼굴
고민상담할데가없어서글을올립니다... 저에게대학생20살딸이있습니다 학교끝나고5시부터9시30분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와 고민을 털어 놓는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
도서스캔 아르바이트 하면서 1990년도에 만들어진 오래된책 스캔했어요 유리로 내리면 위에 ...
MH6476
저는 워킹맘입니다. 완벽한 독박육아는 아니지만 거의 한 90퍼센트는 제가 맡고 있습니다 사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와 고민을 털어 놓는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 ...
라이언
안녕하십니까. 저는 의료혜택을 보기 위해서 이혼을 고민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30대 청 ...
회중이
많이 듣습니다. 친구들한테나, 가족한테나 너는 술먹으면 완전히 나쁜쪽 다른사람으로 변한다고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이렇게 짧은 글이지만 마음친구님을 만나뵙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술을 드 ...
저가 3~4월에 6주동안 실습 했어요 실습생 월급 10원도 못받지만 점수 잘받으면 자격증 ...
다혜님
18살에심리적으로 너무몸이 않좋아서 정신건강병원에 입원하고 26살에 병원을 옮기고 통원치료 ...
저 작년에 9월부터 11월초까지 일하던 스캔 알바 공고 올라와서 또 하게되엇어요올해 5 ...
올해 1월초에 있었던 일인데 저한테ㅜ자꾸 제편안들고ㅠ제가 억울한일 있었다고 하니 그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