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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abcd그리고 내가 있어 에이가 나랑 싸운애인데 에이가 전주로 놀러가자는거야 나랑 비 라는 ...
귤친구낑깡
최근들어서 우울감과 불안에 시달리고 무기력에 무감정해서 많은 일들에 의지가 없어지는 나날 ...
제가 정말 어릴 때 부터 손톱 주변 살을 뜯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게 15살인 지금끼지 이 ...
Gone
이야기가 많이 길어질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선 늦은 나이에 저와 오빠를 낳으신 뒤, 먹여 ...
✔️ 상담사 답변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와 고민을 털어 놓는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
Ksyksy
이제 예비고1인 학생입니다.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공부라는 길을 악착같이 걸었는데 남은 건 ...
탈퇴한 회원
저는 조금만 힘들다 싶으면 바로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천하려거나 그러지는 않습 ...
안녕하세요~마음친구님! 써주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마음친구는 평소에 힘든 일이나 생각 등을 회피하고 자살 ...
이번에 대입 가군 나군 끝나고 마지막 시험 준비 중에 있는 장수생이에요 이번 가, 나군 시 ...
송편
친구가 적지도 많지도 않은 딱 적당한편인데 요즘 고민이 생겼어요 원래 비슷한 지역에 살아서 ...
겨울
아빠가 정신병이 심해서 마치 치매노인 같아요 (치매인지도 모르겠어요). 같은 행동을 계 ...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아버지의 정신병 증상이 심각해서 같이 사는 가족들의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어떻 ...
감귤탱이
제가 초1부터 친한친구들이 있었는데 제가 친구들보다 얼굴도 못생겼고 몸무게 많이 나가는데 ...
노타
아버지가 한 지난주 쯤에 저한테 술에 취한상태로 자기 앞에 앉으랍니다 근데 전 그때 저번에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친구님께서 작성하신 고민을 보니 아버지와 냉전중이시라 마음이 어려우시겠어요. ...
웃는아이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입니다. 저는 제가 의존적인 성격인지 전혀 몰랐어요. 최근에 우연히 ...
안녕하세요~마음친구님! 써주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마음친구는 취업에 대한 두려움과 막막함 등 부정적인 ...
말콩떡
4학년 때부터 친하게 지내고 부모님들끼리도 친한 친구가 한 명 있었어요. 그 친구랑 자주 ...
중간
다른건 바라는거 없어요 그냥 남들처럼 평범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어릴때 부터 부모님이 다투시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한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음 ...
캔디
저는 인스타로 이벤트도 응모하고 요즘사람들 어떻게 사는지 알아보고 그래요 저가 친구가 많지 ...
저 오늘 안좋은일 있었어요 자주 가는 동네 옷수선 가게 있어요 저 원래 거기 옷 맡길때 빼 ...
전 20살에 직장생활을 했었습니다 입사를 해서 일을 했었는데 낮은 체력문제와 대학입시로 ...
홍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되는 여성입니다. 30살. 적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지만 제 생각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와 고민을 털어놓는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