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학교에서 특수아동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데요. 아이들을 만날 때 어떻게 하면 좀 더 깊이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특수아동 아이들의 공통적인 어려움 중 하나가 대인관계인데,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하는 부분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비장애인 아이들 입장에서는 불편함과 거리감을 느껴 특수 아이들을 멀리 하는 편이에요. 양쪽의 마음을 존중하는 부분이 늘 어렵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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