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태도
고등학생 때 몸에 안좋은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었고 그 결과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은 적 있어요. 지금은 자연스레 다 빠졌지만 종종 배달음식과 간식들이 땡길 때 멈추지 못하는 저를 보면 그때로 돌아갈 것만 같아 걱정됩니다. 그렇다고 먹는 양을 줄이는 건 아니에요. 당장 맛있는 음식을 뒤로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기 힘들어요. 혹시 이런 상황이신 분들은 어떻게 이겨내셨을까요? 그냥 무조건 참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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