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취업

계약직 근로자의 설움

텐타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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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큰 고민이 있습니다.

이제 이직한지 8개월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팀장님한테 지시받은 업무마다 처리할 때마다 팀장님에게 여전히 계속 반려를 당합니다. 첫 취업을 한 것도 아니고 엄연히 경력을 쌓은 직장인인데도 이렇게 계속 업무 처리를 제대로 못 한다는게 한숨이 절로 나오네요.

게다가 계약직이라서 그런지 제게는 제 진로와 연관있는 업무가 제대로 주어지지 않고, 정규직인 다른 팀원들한테만 업무가 주어지는 편인지라 너무 한가하게 있기는 싫어서 어떻게든 일을 찾아서 해보고는 있습니다. 그런데도 속으로 이게 맞나? 라고 생각이 들고 어째 계속 회의감이 들어 제 미래가 점점 더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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