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취업

서울 사는 중3 남학생 입니다

Tallbook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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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이 끝나고 중3이 다시 시작되엇습니다
공부는 중2때까지만 수학학원 다니고 제가 하기싫고 노력하지않아서 다니지 않ㄱ고 잇습니다 성적은 당연히 좋지 않고 노는거를 좋아하고 게임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공부가 정말 적성에 안 맞는것같고 공부를 할려해도 바로 딴짓하기 마련입니다 공부가 하기 싫어서 저는 예전부터 운동을 좋아햇어서 운동을 할려합니다 중1때 제가 처음 가진 꿈이 복싱 선수입니다 유튜브에서 나오는 선수들을 보고 저도 나중에 저렇게되어서 행복하게 살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엄청나게 소심한 성격이라 중1때 엄마에게 꿈도 못 말하고 복싱을 배우고 싶다고도 못 말해
이렇게 하면 들어줄까
형을 때리고싶어서 복싱을 배워볼래 라고 말햇습니다 당연히 엄마는 장난인줄 알앗는데 저는 그런게 뭔가 부끄럽고 소심해서 말을 하지 못햇습니다 중3 여름방학 시작 1달전 저는 용기를 내어 복싱을 배우고 싶다 말하고 다니기 시작햇습니다 엄마가 제가 하고싶다는거에 반대는 안하는 성격입니다.
그전까지는 게임만하고 정말 공부는 안햇는데 운동을 하며 재미가 생기고 정말 나중에 엄청나게 성공한 선수가 되고싶습니다 하지만 엄마에게 제 꿈은 프로 선수가 되고싶고 실패를 해도 노력해서 사람들앞에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말을 용기내어 못하겟습니다
몇달후면 고등학교를 다니게 될건데 저는 복싱을 시작한지 별로 되지않았고 아직 저의 실력도 정확하기 모르기때문에 운동 관련 고등학교를 가는게 아닌
고등학교 입학하고 몇달 다니다가 나는 공부에 맞지 않고 정말 내 꿈을 이루고 싶다고 생각하면 자퇴를하고 정말 운동에만 전념할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등학교는 나와야 사람대접 받는데 아무리 다른거를 해도 고등학교는 나와야 한다 말하지만 솔직히 중학교에서도 수럽을 잘 듣지 않고 별 생각없이 놀러 다니는거라 봐도 되는데 고등학교 간다고 달라지지 읺을것같아요
그래서 제 게획은
고1 학교 들어가서 몇달 다닌후 자퇴하고 운동에 집념해 몇년이 걸리는 최소 25살전까지는 제가 당당하게 tv나 그런곳 앞에서 성곡하여 부모님을 행복하게 만들고싶습니다
닺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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