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죽음이 두려워진 이유

뉴뉴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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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자살기도 많이했고, 예전에 투신자살하려다가 주변분들이 눈치채고 구해주셨습니다.
잘 지내려고 정신과 약도 복용하고 집안일도 해보고 상담도 받았었어요. 직장 경험 당연히 있죠.
30대 입니다. 자취해야한다고는 하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가족들에게 폭행과 폭언을 당했고, 쉼터에 갈까하다 휴대폰 사용이 불가해 그만두었습니다.
도움을 청할 지인도, 전문가도, 어른도, 친구도 없습니다.
오늘 산에가서 죽었다면 좋았을거같아요. 그때 마음가짐 다 어디로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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