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유학 고민

이준호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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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온지 1달넘은 캐나다 유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가족과 늘 돈독한 사이였는데요 아들이지만 늘 딸같은 아들로 엄마와 아빠에게 뽀뽀도 자주 하고 같이 서로 껴안고 자기도 하고 늘 사랑해라는 말을 중학교 2학년 까지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늘 학교에서 인싸에 가까웠고 공부도 하고 운동도 잘하는 나름 인기가 있는 학생이였습니다 진짜 저와 친한 친구들도 있고 놀땐놀고 저의 편도 들어주고 장난치기도 하고 진지한 대화도 종종하는 진짜 친한 친구들 이였는데요 중1부터 성적이 늘 중상이였고 늘 열심히 하지만 늘 상위권은 아니였어요 하지만 저는 남들보다 확고한 꿈 엔지니어라는 꿈이 있었어요 늘 유튜브로 정보를 찾고 정보를 습득하고 기억력은 누구보다 뛰어나고 좋아하는 일이생기면 한 일에 몰입도 하는 아이였어요 그래서 늘 구글 애플 엔비디아 같은 빅테크 기업에서 일하고 엔지니어의 삶을 살고 싶었어요 하지만 이 실력으론 앞으로 고등학교를 가도 늘 중상위권에 간신히 인서울을 하고 제가 원하지 않는 점수에 맞춘 대학에 들어가 평범한 엽봉과 평범한 가정을 꾸리면 살것 같았어요 그개 나쁘진 않지만 제가 원하던 삶관 달라 3달 전에 혼자 자료를 조사하고 유학을 다녀온 지인들에게 정보를 구해 부모님께유학을 가고 싶다고 해서 부모님도 제가 하고 싶은일과 저에게 좋은 일이라 흔쾌히 가자고 했어요 부모님이 집안사정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지원을 해주실수 있었어요 하지만 모든 돈이 일년에 7000만원 정도 드니 부모님의 노년계획을 포기하고 보내는 샘이였죠 그렇게 출국하는날이 오자 저의 가족 저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삼촌이 다와서 인사를 해주는데 감정이 인생에서 느끼지못한 감정이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재일 사랑하는 사람들이 저때문에 다 우니까 저에겐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였어요 사실 저의 엄마가 암에 걸리셨었어서 지금은 회복을 했지만 그일 뒤로 엄마가 한순간에 죽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슬프고 그래서 다시는 엄마와 떨어지고 싶니 않고 평생 잘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쓴데 이렇게 헤어지니 너무 힐들었어요 그렇게 진짜 힘들게 이별을하고 캐나다에 도착하고 부모남의 사진을 보면 2주를 매일 울었습니다 그렇게 점차 적응을하며 친화력은 좋아 금세 적을을 했지만 최근 저를 보러 부모님이 캐나다에 오셨는데 이 시간이 너무 행복했어요 이제 4일 뒤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 이별을 해야하는데 저에게 그 이별이 트라우마 처럼 남아서 정말 힘들어요 저의 전부이고 저의 모든것이 가족 너무 유학생활하면서 제일 힘든점인데 모든 유학생은 잘 견뎌내는데 저만 너무 힘들어서 조언을 구함니다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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