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용접이며.자동차 정비.중장비 운전 등을 하고 싶어했고 실제로 저는 20살 부터 22살까지 용접자격증 2개와 자동차정비 자격증 1개 그리고 지게차운전면허와 굴삭기운전면허 등을 취득하였는데 지금의 저는 하고 싶은게 너무 없어진 상태가 돼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고 살수는 없으니 최근에 용접학원을 알아보고 있고 어제 용접학원에서 2시간 정도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용접 일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여기서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저는 과거 용접회사에 다니다가 적성문제로 3개월만에 퇴사를 했습니다 그 당시 회사사람들이 말하기로는 제가 용접에 재능이 너무 없다 용접자격증 어떻해 취득한거냐라는 말을 할정도로 용접실력이 형편없었습니다 물론 그 당시 저를 위한 변명을 하자면 저는 용접자격증을 취득후 무려 1년간 용접기를 잡아본적이 없고 배웠던 용접자세에 문제가 많았고 거기에 체력도 좋지 못했을뿐더러 ADHD 치료를 받지 못해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체력단련을 꾸준히 하고 ADHD약을 복용하고 있어서 예전보다 집중력이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과거에 용접회사에 다녔을 적 회사사람들이 저에게 했던 말들이 상처가 돼서 섣불리 일을 시작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저는 최근 이틀전에 대한조선기술원이라는 곳에 입학 원서를 냈습니다 거기서 입학이 붙으면 저는 용접을 처음부터 다시 배우고 용접회사에 입사할 생각입니다 그러나 제가 잘 할수 있을거라는 보장이 없고 최근에 알바에서 해고됀 상태이기도 하다보니 앞날이 많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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