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월 28일 저의 인터넷 친구를 통하여 인터넷 소개팅을 한뒤 그 사람과 만나게 됬습니다. 그리고 저랑 그사람은 저랑 사귀어 저의 첫 연인이 되었고 인터넷으로 연애를 하지만 그럼에도 즐겁게 살기도 하고 인생을 바꾸려 운동좀 해보고 노력을 하였지만 자꾸 제가 모자르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도 없고 주변인과 대화도 못해본 아싸였기도 하고 모태솔로이기도 하였기 때문에 초반에는 그사람한테는 고민이 있었어요. 저는 제 전여친의 고민을 소개팅을 시켜준 저의 아는 인터넷 지인한테 들었습니다. 나보고 연락을 먼저 해보라고 저는 최대한 해본거였는게도 그럼에도요.
그말을 들어도 저는 바보같이 또 열심히 했지만 그럼에도 똑같은 실수를 저질렀고 저는 그때 부터 자존감이 좀 낮아졌고요. 주변인물에게 고민상담도 해보았지만 인간은 쉽게 안바뀐다고 했나요. 사람은 쉽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얼굴을 볼수있는 상황이 생겨 그때 만나 잘해보려 했지만 그때 전여친 아버님이 저를 그리 탐탁치 않더군요. 저랑 전여친의 관계는 그사건으로 인해 서로 합의하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부터 삶의 원동력을 잃어버린것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떄부터 한 한달정도 아무런 원동력없이 껍데기는 멀쩡하지만 안의 수레바퀴라고 해야하나 그 비슷한 부품이 빠지면서 저는 아무런 기쁨,행복이라는 감정을 잃고 살았고 주변인들에게 고민상담도 해보았고 다 해보았지만 나아질게 없더군요. 그이후로 일주일간 저는 저의 인연들과 연락을 안받은채로 아무 생각없이 인생을 포기하였습니다. 그치만 한명의 구원자가 있었습니다. 소개팅을 시켜준 지인이 저한테 고민상담을 들어주고 저는 잘 살았습니다.아니 잘살아 보려 노렸했습니다. 노력만 하고 성과는 없는데 말이죠 결국 그대로 살다가 그 소개팅을 시켜준 지인이 연인이 생기면서 저는 제가 그의 발목만 잡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그 친구의 삶이 잘되기를 바라면서 제가 직접 그와의 인연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2주간 다시 우울증,불안감,정신병걸린거처럼 인생을 살아갔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은척 하고 속은 썩어 문들어져 심장에 금이 갈정도로 슬펐지만요. 그뒤로부터 인생이 잘되지도 않고 그냥 모든걸 포기할까 생각했고 행동으로 실천해보기도 했습니다. 철벽에 머리를 박으면서 자해를 해보기도 하고요. 저는 연인과 인연을 둘다 끊었고요. 결국 그 친구는 돌아왔지만 전여친생각과 인생에 대해 부정적 생각은 더더더욱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이 생각들을 어떻게 정리를해야 인생이 편해질수 있을까 하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이렇게 긴글을 읽어주샤서 감사하고요. 글쓰는게 익숙하지 않은저라 이렇게 작성하였다는점에 대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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